Why CRATE?

자료 요청은 링크 하나로,
회신은 내 PC 폴더로

부서마다 메일을 돌리고, 첨부파일을 하나씩 내려받아 이름을 바꾸고, 누가 안 냈는지 표를 보며 다시 독촉하는 일. CRATE는 그 반복을 없애면서, 자료가 남의 서버에 쌓이지 않게 합니다.

한 문장으로 답하면

"메일로 받으면 자료가 여러 메일함에 흩어지고, 정리는 사람이 합니다. CRATE로 받으면 자료가 암호화된 채 내 PC 폴더에 제출자별로 정리되어 들어옵니다."

자료는 이렇게 오갑니다

메일에는 링크만 담기고, 파일은 암호화된 채로 관리자(요청자) PC 폴더까지 갑니다.

관리자(요청자) → 제출자 요청 메일로 사람마다 개인 제출 링크를 보냅니다 (Gmail 또는 링크 복사). 파일은 메일로 오가지 않습니다.
관리자(요청자)

내 PC · 저장 폴더

요청을 만들고 제출물을 받는 사람. 원본과 업무 기록은 여기에만 있습니다.

중계 서버

암호문 우체통

열쇠가 없어 내용을 열 수 없습니다. 받아 가면 지우고, 늦어도 14일 뒤 삭제합니다.

제출자

브라우저 · 휴대폰

부서 담당자. 로그인 없이 링크를 열어 요청을 보고 파일을 올립니다.

  1. 요청 보내기 요청 내용은 관리자(요청자) 브라우저에서 암호화해 중계 서버에 올리고, 제출자에게는 링크 메일만 보냅니다.
  2. 제출 제출자가 링크를 열면 브라우저가 요청 내용을 풀어 보여 줍니다. 올린 파일은 브라우저에서 암호화되어 중계 서버로 갑니다. 링크 속 열쇠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3. 수합 관리자(요청자) 화면이 암호문을 받아 PC에서 풀고 요청 폴더/부서_성명/에 저장합니다. 저장을 마치면 중계 서버의 암호문은 지워집니다.
  4. 코멘트·안내 그 뒤에 오가는 코멘트와 안내도 같은 길로 암호화되어 제출자 화면에 표시됩니다.

왜 CRATE를 써야 하나요?

자료를 "받는 일"보다 "모으고 정리하는 일"이 더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첨부 정리가 사라집니다

제출물은 요청 폴더/부서_성명/으로 PC에 바로 저장됩니다. 메일을 열고, 내려받고, 이름을 바꾸고, 옮기는 일이 없습니다.

누가 냈는지 한눈에

수신자별 제출 현황을 화면 하나에서 봅니다. 독촉은 "미제출자만" 골라 한 번에 보냅니다.

제출자는 링크만 누르면

회원가입·로그인·프로그램 설치가 없습니다. 메일 속 링크를 열고 파일을 올리면 끝입니다. 휴대폰에서도 됩니다.

요청과 회신이 한 줄기로

요청, 제출, 다시 제출, 코멘트, 안내가 요청마다 한 흐름으로 남습니다. "그 파일 어느 메일에 있었지?"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

이메일보다 안전한가요?

네. 자료가 머무는 곳, 볼 수 있는 사람, 남아 있는 기간이 모두 줄어듭니다.

이메일로 받을 때CRATE로 받을 때
자료가 남는 곳 보낸 사람과 받는 사람의 메일 서버에 각각 복사본이 남고, 전달할 때마다 늘어납니다. 원본은 관리자(요청자) PC 폴더 한 곳에만 있습니다.
서버에서 볼 수 있나 메일 서비스는 보관한 메일과 첨부를 읽을 수 있는 형태로 가지고 있습니다. 파일은 제출자 브라우저에서 암호화되어 전달됩니다. 중계 서버와 운영자도 열어 볼 수 없습니다.
보관 기간 지우기 전까지 메일함에 계속 남습니다. 중계 서버의 암호문은 관리자(요청자)가 받아 가는 즉시, 늦어도 14일 뒤 자동 삭제됩니다.
다른 제출자 자료 "전체 회신"이나 주소 실수 한 번으로 다른 사람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 제출자마다 개인 링크와 개인 열쇠가 따로 있어, 다른 사람의 제출물을 볼 수 없습니다.
메일이 하는 일 파일 자체가 메일에 실려 오갑니다. 메일에는 제출 링크만 담깁니다. 파일은 메일을 거치지 않습니다.
Google 권한 — "메일 보내기" 권한 하나만 씁니다. 메일함을 읽지 않습니다. 메일 없이 링크 복사로만 써도 됩니다.

이메일보다 편리한가요?

보내는 쪽도, 받는 쪽도 할 일이 줄어듭니다.

이메일로 받을 때CRATE로 받을 때
요청 보내기 수신자를 하나씩 넣거나 단체 메일로 보내고, 따로 연락할 사람을 챙깁니다. 주소록·그룹이나 엑셀 명단으로 수신자를 고르면 사람마다 개인 링크가 담긴 메일이 나갑니다.
자료 모으기 메일마다 첨부를 내려받아 이름을 바꾸고 폴더로 옮깁니다. 관리자 화면을 열어 두면 제출물이 제출자별 폴더로 자동 저장됩니다.
현황 확인 받은 메일을 세어 가며 표에 직접 표시합니다. 제출·미제출이 수신자별로 바로 보입니다.
독촉·마감 연장 안 낸 사람을 골라 다시 메일을 씁니다. "미제출자만"을 골라 안내를 보내고, 마감은 사람별로 늘릴 수 있습니다.
수정본 "수정본입니다" 메일이 쌓이고, 어느 것이 최신인지 헷갈립니다. 제출자가 같은 링크로 다시 제출하면 같은 요청의 흐름에 이어서 기록됩니다.
큰 파일 메일 첨부 용량 제한에 걸려 클라우드 링크로 따로 받습니다. 파일당 35MB, 한 번에 200MB까지 링크 하나로 받습니다.
비용 — 무료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CRATE가 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리 알고 쓰시면 좋습니다.

  • 관리자(요청자)는 PC와 크롬 계열 브라우저가 필요합니다. 크롬·엣지·웨일에서 PC 폴더에 바로 저장하는 기능을 씁니다. 제출자는 어떤 브라우저든, 휴대폰이든 괜찮습니다.
  • 자료는 관리자(요청자) PC에 있습니다. 서버에 원본을 두지 않는 만큼, PC 백업과 복구 코드 보관은 직접 챙겨야 합니다.
  • 제출 링크는 열쇠입니다. 링크를 가진 사람은 그 자리로 자료를 낼 수 있으니, 제출자에게 전달하지 말아 달라고 안내해 주세요.
  • 14일 안에 한 번은 관리자 화면을 열어야 합니다. 그동안 받아 가지 않은 제출물은 중계 서버에서 지워집니다. 웹 푸시를 켜 두면 삭제 3일 전과 하루 전에 알려 드립니다.

다음 자료 요청은 CRATE로

요청을 만들고, 링크를 보내고, PC 폴더에서 확인하세요.